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🌿 Daily Poem 🌿

대마초와 낚시의 코미디


나는 바다에 나갔네, 낚시대 한 손에,
대마 연기와 함께 바람을 느끼네.
고요한 물결 앞에 나는 작디 작은,
하지만 난 벌써 하늘 높은 뜬구름 속에!


물속에 던진 내 줄은 명확한 목표,
고기가 아닌 꿈에 빠져 심호흡 필요.
그런데 지나가는 물고기들은 고개를 갸우뚱,
내 줄은 어딨지? 아, 소리가 났네, 귓가가 휑!


형님들 다 모여서 "잘 잡아!" 외치는데,
나는 그저 멍하니, 구름을 세고 있네.
혹여 바다 속에 물고기 대신,
내 이마에 스치는 바람에 취해 좋은데!


수조를 체크하지 않는다, 그럴 수가 없지,
대마초가 주는 그 행복의 미소에 푹 빠지지.
결국 짜증난 아버지, "넌 지금 뭐하냐?"
아, 그럼 나 다시 줄을 감아야겠다, 그냥 나가야겠다!


결론은 단순해, 낚시란 조금 바빠,
대마초 먹이면 모든 게 그냥 아기자기.
그러니 다음엔 낚시 던져놓고,
짧은 휴식과 함께 줄을 꼭 확인하자!


낚시와 대마초, 잊혀지지 않는 조화,
무지개 물고기 아닌 이상, 잊지 말자!
다음엔 꼭 기억하리라, 그 약속을,
그러니 오늘은 그저 웃고 즐기리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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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zy Humor is licensed under CC BY-SA 4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