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친구와 다른 친구,
대마초에 빠져들었네,
도시의 낮,
밤으로 바뀌어,
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.
그들은 웃고, 춤추며,
여기 저기 떠돌았네.
‘이제 몇 시야?’
‘잘 모르겠어,’
‘우리도 잊은 것 같아!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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